수능·대입 용어집

JLPT 득점 구분별 기준점

JLPT 득점 구분별 기준점은 일본어능력시험에서 각 구분마다 받아야 하는 최소 점수예요. 총점이 합격선에 닿고 모든 구분이 각자의 기준점 이상이어야 합격이에요. 성적표에 나오는 점수는 단순히 맞힌 문항 수를 더한 값과 다르므로, 모의시험 채점 결과와 비교할 때는 무엇을 세고 있는지도 구분해야 해요.

최종 업데이트:

JLPT 득점 구분별 기준점은 일본어능력시험에서 합격하려면 각 득점 구분에서 최소한 받아야 하는 점수예요. 가령 N2는 총점이 90점 이상이고 언어지식, 독해, 청해가 각각 19점 이상이어야 해요. 다른 급수를 준비한다면 공식 합격 판정표에서 해당 급수의 행을 찾아보세요. 기준점에 정확히 도달한 경우 그 구분의 조건은 충족한 것이에요.

예를 들어 대학원 지원을 준비하며 성적표를 받았는데 총점은 합격선 이상인데도 결과가 불합격이라고 해 봅시다. 먼저 어느 구분이 기준에 미치지 못했는지 확인하세요. 청해가 원인이라면 독해 문제를 더 풀기보다 대화를 듣고 마지막 결정이 무엇이었는지 복기하는 연습을 해 볼 수 있어요. 모의시험의 정답 수를 그대로 공식 점수로 간주하지 말고, JLPT 등급에 맞는 기준으로 실제 성적표를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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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청해가 낮아도 독해로 메울 수 있나요?

청해가 기준점 미만이면 다른 구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총점이 충분해도 불합격이에요.

맞힌 문항 수로 정확한 점수를 계산할 수 있나요?

공식 성적에는 문항별 응답 패턴을 반영한 척도 점수를 사용해요. 정답 수와는 다른 값이에요.

낮은 급수도 독해 기준점이 따로 있나요?

기초 두 급수에서는 언어지식과 독해를 같은 득점 구분으로 묶어요.

공식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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