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출 N회독이란? 다시 푼 문제의 오답률 읽기
기출 N회독은 이미 출제된 문제 중 스스로 정한 범위를 여러 차례 다시 보거나 풀어 본다는 뜻이에요. N은 되풀이한 횟수를 나타내요. 매번 어떤 범위를 풀었는지, 같은 유형에서 왜 다시 틀렸는지 함께 적으면 회독 수와 개인 오답률을 다음 복습에 쓸 수 있는 기록으로 남길 수 있어요.
최종 업데이트:
기출 N회독은 수능이나 모의평가에 이미 나온 문제에서 범위를 정해 여러 차례 다시 보거나 풀어 보는 공부법이에요. 가령 국어 독서 지문을 풀고 보니 두 글의 공통점을 고르는 문항에서만 자꾸 틀렸다고 해 봐요. 다시 볼 때는 기억나는 답을 곧바로 고르기보다 각 글에서 판단의 근거가 되는 문장에 밑줄을 그어 보세요.
첫 회독에는 전체 문항을 풀고 다음 회독에는 틀린 것만 골랐다면 두 기록은 범위가 달라요. 내 오답률을 비교할 때는 푼 문항 수와 틀린 문항 수를 나란히 적어야 해요. 다른 학생들이 많이 틀린 문항도 내게는 쉬울 수 있으니, 오답 노트에는 내가 놓친 조건을 내 말로 남겨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한 회독의 범위는 어디까지인가요?
미리 정한 범위를 한 차례 마쳤을 때 한 회독으로 기록해요. 시험지 전체인지, 독서 지문만인지 옆에 적어 두세요.
오답률은 무엇을 기준으로 구하나요?
내 기록에서는 틀린 문항 수를 그때 푼 문항 수로 나눠 비율을 구해요. 응시자 전체를 대상으로 한 문항별 오답률은 그 문항에서 틀린 사람이 차지하는 비율이에요.
답이 기억나는 문제도 다시 풀어야 하나요?
번호가 떠오르면 선택지를 덮고 지문에서 근거를 찾아 설명해 보세요. 다른 선택지가 틀린 이유까지 말할 수 있는지도 살펴봐요.
공식 출처
- 정책브리핑 수험 수기 · 기출문제 회독 사례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대학수학능력시험 기출문제 및 정답 · 한국교육과정평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