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대입 용어집

수능 가채점과 실채점은 어떻게 다를까요?

수능 가채점은 시험이 끝난 뒤에 수험생이 자신이 고른 답을 공개된 정답과 맞춰 보고 예상 원점수를 구하는 일이에요. 실채점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실제 제출한 답안지를 기준으로 진행해요. 두 결과를 비교할 때는 기억해 낸 답과 답안지에 표시한 답이 다를 수 있고, 점수를 표시하는 방식도 다르다는 점을 살펴봐요.

최종 업데이트:

수능 가채점은 수험생이 시험을 치른 뒤 자신이 고른 답과 공개된 정답을 대조해 예상 원점수를 계산하는 일이에요. 예를 들어 국어에서 마지막에 답을 바꿨는데 처음 고른 답만 기억난다면, 그 문항은 가채점에서 틀린 것으로 나와도 실제 답안지에는 정답이 표시돼 있을 수 있어요. 기억이 흐릿한 문항에는 따로 표시를 남겨 두면 확실하게 맞힌 문항과 답이 불확실한 문항을 구분하기 쉬워요.

실채점에서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제출된 답안지를 판독해 성적을 산출해요. 국어의 가채점 원점수와 성적통지표에 적힌 표준점수는 척도가 달라요. 비교하려면 우선 각 점수의 이름과 뜻부터 살펴봐요. 수능 최저학력기준 충족 여부를 최종적으로 확인할 때는 대학이 지정한 영역의 공식 등급을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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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가채점은 무엇을 기준으로 하나요?

수험생이 기억하거나 적어 둔 답과 공개된 정답을 대조해요. 틀렸거나 맞힌 문항의 배점을 반영해 예상 원점수를 구해요.

예상 원점수만 알면 국어 등급도 확정되나요?

국어 등급은 실제 답안지의 채점 결과와 응시 집단의 성적에 따라 정해져요. 가채점 단계에서 보는 등급은 예상치예요.

최종 결과는 어디에서 보나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정한 방법으로 개인별 성적통지표를 받아 확인해요.

공식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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